네팔·티베트 ‘빙하 홍수’…사망 1225명·실종 4757명으로 늘어
네팔·티베트 ‘빙하 홍수’ 참사로 인한 사망자가 1225명으로 늘었다. 중국 티베트자치구 인명 피해는 사망자가 5명 늘고 실종자는 줄었다. 2일 AFP 통신은 네팔 재난관리청 등의 자료를 인용해 네팔 홍수 사망자가 1204명, 실종자는 4216명이라고 보도했다. 중국 티베트자치구 정부는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정오 현재 참사로 인해 21명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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