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대한항공 스폰 행사 다 끊겨…“빚도 생겼다”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바비킴이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며 자신의 음악 인생과 11년 전 대한항공 기내 사건을 돌아봤다. 바비킴은 2일 유튜브 채널 ‘I’m a 바비킴’을 개설하고 ‘바비킴의 역사와 “그 사건”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바비킴은 대표곡 ‘고래의 꿈’, ‘사랑..그 놈’의 뒷이야기부터 전신마비가 올 뻔했던 추락사고, MBC ‘나는 가수다’ 첫 녹화 당시의 일화 등을 전했다. 2015년 발생한 대한항공 기내 사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당시 비즈니스석을 예약했지만 발권 과정에서 이코노미석을 배정받았다고 설명한 그는 기내에서 벌어진 일 이후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바비킴은 “대한항공이 스폰으로 행사에 많이 껴있다. 사건 이후 행사가 많이 없어졌다.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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