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대법관 후보, 처남이 임차한 강남 아파트에 ‘시세보다 싼’ 전대차 논란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처남이 임차한 서울 강남구 아파트에 시세보다 낮은 가격을 내고 전대차 계약을 맺어 증여세를 회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일 김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재산신고내역과 주민등록자료, 부동산 등기부 등을 보면, 김 후보자는 2011년 2월부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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