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결심’ 유병훈 감독, 안양에 남는다…강원전 이끌 예정
유병훈 FC안양 감독. 프로축구연맹 제공사퇴를 결심했던 유병훈 FC안양 감독(50)이 마음을 돌렸다. 다시 안양의 지휘봉을 잡는다.우선 사퇴 파동은 일단락되는 것으로 보인다. 유 감독은 2일 안양 선수단에 복귀해 오는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강원FC전을 이끌 예정이다.유 감독은 지난달 29일 부천FC와의 원정 경기를 마친 뒤 공식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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