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LG와 연봉 5억원에 계약…"응원해준 팬들께 감사"
미국 도전을 마치고 귀국한 오른손 강속구 투수 고우석이 친정팀 LG 트윈스와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원에 계약했다. 프로야구 LG 구단은 2일 "고우석과 계약하고 선수 등록을 마쳤다"면서 "고우석은 시즌 도중 복귀함에 따라 잔여 시즌 3개월분인 1억5천만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고우석은 구단을 통해 "한국에 있을 때나, 미국에 있을 때나 변함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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