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두 북핵대표, 스틸 주한미국대사 면담…“한·미 긴밀공조 재확인”
정부 북핵대표인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2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에서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를 면담했다. 스틸 대사가 지난 7월 부임한 이후 상견례 성격의 만남이다. 외교부는 이날 “양측은 한반도 문제를 포함 제반 현안에서 한·미 간 긴밀한 소통과 공조가 긴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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