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익, ‘세종문화회관 데뷔 30년’ 기념 소리판 ‘길’ 연다
소리꾼 장사익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 지 30년을 맞아 새 소리판 ‘길’을 선보인다. 공연기획사 행복을 뿌리는 판은 “장사익이 오는 10월2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과 12월2일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2026 장사익 소리판 ‘길’을 연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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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장사익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 지 30년을 맞아 새 소리판 ‘길’을 선보인다. 공연기획사 행복을 뿌리는 판은 “장사익이 오는 10월2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과 12월2일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2026 장사익 소리판 ‘길’을 연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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