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거장들 신작 쏟아진다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줄 경쟁 부문을 강화하고, 세계 거장들의 신작을 모은 ‘아이콘’ 섹션은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한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집행위원회는 1일 부산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올해 영화제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제31회 BIFF에서는 개막작인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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