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거리 ‘책멍존’서 읽는 즐거움 빠져볼까
서울 강서구가 3일 지하철 5호선 발산역 부근 마곡문화의거리에 ‘하늘 품은 야외 도서관’을 개장한다. 1일 구에 따르면 올해 야외 도서관은 ‘지붕 없는 열린 도서관’을 슬로건으로, 이달 13일까지 목·금요일 오후 2∼8시, 주말 오전 11시∼오후 6시 8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구는 시민들에게 책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가는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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