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X’ 전채영 PD “출연진도 시청자도 수준 높아져…고민 더 커졌다” [인터뷰]
전채영 PD. 웨이브 제공.웨이브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를 이끈 전채영 PD가 첫 단독 연출부터 팀전 도입, 출연진의 활약, 다음 시즌에 대한 구상까지 털어놨다.전채영 PD는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스포츠경향과 만나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앞서 시즌2와 시즌3 제작에 참여했던 전 PD에게 이번 ···
전체 보기 — 스포츠경향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