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 '산업용 지역전기요금제’ 도입 환영, "30% 이상 차등 필요”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정부가 지난 26일 공개한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에 대해 “전국 단일요금체계에서 벗어나 지역별 가격신호와 균형성장 요소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환영하면서도 "30%이상 차등 적용이 필요하다"고 31일 밝혔다. 이 지사는 “현재 제시된 최대 10% 수준의 인하폭으로는 기업의 입지 선택을 바꾸는 데 한계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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