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민영화 취소…방미통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세상읽기]
김보라미 | 법률사무소 디케 변호사 법원은 지난달 와이티엔(YTN)이 2024년 소속 기자에게 내린 정직 6개월의 징계처분이 무효임을 확인했다. 유진그룹의 특수 목적 법인인 유진이엔티(이하 ‘유진’)에 매각하는 방식의 민영화에 기자가 불만을 표
전체 보기 — 한겨레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김보라미 | 법률사무소 디케 변호사 법원은 지난달 와이티엔(YTN)이 2024년 소속 기자에게 내린 정직 6개월의 징계처분이 무효임을 확인했다. 유진그룹의 특수 목적 법인인 유진이엔티(이하 ‘유진’)에 매각하는 방식의 민영화에 기자가 불만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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