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경매에서 전자식까지 40년의 보람 [6411의 목소리]
양상국 | 가락시장 경매사 1986년 3월, 21살 때의 일입니다. 당시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에서 딸기 농사를 짓던 저는 우연히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가락시장) 구경을 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딸기 4㎏ 한 상자가 무려 3만5천원에 팔리고 있었기
전체 보기 — 한겨레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양상국 | 가락시장 경매사 1986년 3월, 21살 때의 일입니다. 당시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에서 딸기 농사를 짓던 저는 우연히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가락시장) 구경을 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딸기 4㎏ 한 상자가 무려 3만5천원에 팔리고 있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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