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대전환 그리는 이재준…“K-실리콘밸리·컬처로드로 지방 주도 성장”
이재준 경기 수원시장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정 설명회에 참석해 ‘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정조대왕 능행차 K-컬처로드 국가사업화’를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첨단산업과 문화관광을 양대 축으로 한 지방 주도 성장의 원대한 포부를 밝힌 것이다. 29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날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국정
전체 보기 — 세계일보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