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유산부터 책·영화까지…’ 군산서 문화·관광행사 잇달아
전북 군산시가 근대문화유산과 첨단기술, 독립출판, 영화 등을 결합한 문화·관광 행사를 잇따라 선보인다. 국가유산을 빛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부터 국내외 창작자들이 참여하는 북페어, 영화 촬영지를 활용한 골목길 축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원도심 곳곳에서 펼쳐진다. 먼저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구 군산세관 본관 등’ 행사가 28일부터 다음 달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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