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계엄 옹호’ 김현태 징역 12년, 사필귀정이다
12·3 내란 당시 계엄군의 국회 침탈을 현장 지휘한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내란 가담을 반성하기는커녕 극우 유튜버로 변신해 계엄을 정당화하며 헌정 질서를 어지럽히고 국민과 군을 우롱한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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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당시 계엄군의 국회 침탈을 현장 지휘한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내란 가담을 반성하기는커녕 극우 유튜버로 변신해 계엄을 정당화하며 헌정 질서를 어지럽히고 국민과 군을 우롱한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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